
요즘처럼 변화가 빠른 시대에 아이들의 영어 교육에 신경 쓰는 부모님들이 많죠특히 집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교재를 찾는 분들이 늘고 있는데요
저도 아이가 영어책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도와줄 교재를 고민하다가 ‘YBM 터치터치 잉글리시 24 종 세트’를 만나게 됐습니다
직접 사용해보니 아이가 즐겁게 영어 공부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면서, 요즘 같은 시기에 꼭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이라 소개해드릴게요.

아이도 좋아하는 가벼운 구성과 풍성한 콘텐츠
이 세트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책이 무척 가볍다는 점이에요아이가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고, 덕분에 자연스럽게 영어책을 손에 쥐게 되더라고요
저희 아이도 가방에 쏙 넣고 다니면서 틈틈이 워크북을 펼쳐 보곤 합니다
워크시트가 97 장이나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것도 만족스러웠어요.

워크시트가 아이 최애 콘텐츠
처음에는 워크시트부터 하겠다고 하여 겨우 말렸을 정도로 아이가 무척 좋아했어요일주일도 채 안 돼서 워크시트를 거의 다 해버렸지만, 그만큼 집중해서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
다양한 그림과 주제가 아이 눈높이에 맞춰져 있어서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.

장단점 살펴보기
책의 장점은 가볍고 휴대성이 뛰어나서 외출용으로 안성맞춤이라는 점과 함께, 세이펜을 활용해 음성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반면 단점이라면 워크시트가 너무 빨리 끝나서 추가 자료가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
하지만 기본 구성 자체가 워낙 알차서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계속 사용할 수 있었답니다.

세이펜과 함께하는 효과적인 영어 학습
특히 세이펜 지원 버전이라 아이가 혼자서도 쉽게 영어 문장을 따라 읽을 수 있었던 점이 인상적이었어요아이가 영어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더라고요
저희 아이는 색칠 놀이와 함께 영어 문장을 접하는 걸 무척 좋아해 외출용으로도 손색없었습니다.
초등 입학 전 영어 기초 다지기
곧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에게 이 교재를 통해 재미있게 영어를 접하게 해주고 싶었는데, 기대 이상이었어요만들기 활동도 포함되어 있어 아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발화 연습도 자연스럽게 하더라고요
이렇게 즐겁게 배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.
마무리하며
아이와 함께 ‘YBM 터치터치 잉글리시 24 종 세트’를 사용하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가 확실히 높아졌다는 걸 느꼈습니다가볍고 휴대하기 좋아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고, 세이펜과 풍부한 워크시트 덕분에 다양한 학습 방법을 시도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어요
영어책에 대한 거부감 없이 아이가 스스로 찾아서 보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도 꾸준히 활용할 계획입니다
관심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리며, 건강하고 즐거운 학습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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